[미디어펜=홍샛별 기자] iM증권이 미국 주식 투자 콘텐츠 고도화를 위해 ‘AI 리서치’ 서비스를 오픈했다.
iM증권이 미국 주식 투자 콘텐츠 고도화를 위해 ‘AI 리서치’ 서비스를 오픈했다. /사진=iM증권 제공
해당 서비스는 투자자에게 개인화된 미국 주식 투자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이달 초 도입됐다. AI를 통해 투자자가 선택한 종목 기반의 투자 정보를 선별하고 분석하여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미국 주식 시장에 상장된 전 종목을 대상으로 하며, 투자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11가지의 핵심 테마를 AI가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분석한다.
AI속보를 통해 실적, 배당, M&A, 공급계약 등 핵심 정보를 누구보다 빠르게 제공하며, AI속보 어닝콜을 통해서는 방대한 양의 실적 발표 자료 중 투자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포인트도 요약해 준다. AI시그널포착을 통해서는 갑작스러운 주가의 변동이 발생하는 경우 원인과 이벤트 등을 즉시 분석하여 제공한다.
iM증권에 계좌를 보유한 투자자는 별도의 비용 없이 본 서비스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iM증권 MTS와 HTS의 해외주식 투자 정보 메뉴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PUSH 알림을 설정하면 중요한 분석 내용을 실시간 알림으로 받아볼 수도 있다.
iM증권 관계자는 “미국 주식 투자자의 투자 판단에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맞춤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서비스를 도입했다”라며 “투자 정보를 구하기 어려웠던 중소형주에 대한 분석 정보도 받을 수 있기에 투자 결정에 유용한 수단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미디어펜=홍샛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