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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EDM 치료비지원 사업으로 79억 기부…환아 4101명 지원

입력 2026-04-20 10:05:00 | 수정 2026-04-20 09:31:04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가 'EDM 치료비지원 사업 임팩트 리포트'를 발간했다.

JYP는 20일 'JYP EDM 치료비지원 사업 임팩트 리포트'를 발간하고 2020년부터 2025년까지 6년간의 발자취를 공유했다. 

'EDM 치료비지원 사업 임팩트 리포트'. /사진=JYP 제공



EDM 치료비지원 사업은 'EDM(Every Dream Matters! : 세상의 모든 꿈은 소중하다)'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2020년부터 진행된 JYP의 대표적 사회공헌 활동이다. 

리포트에 따르면 JYP는 2020년부터 6년간 EDM 치료비지원 사업을 통해 79억 2000만 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한국을 포함한 10개국, 4101명 아이들의 치료비로 쓰였다. 

또한 JYP는 자원 연결과 의료 접근성 개선을 기반으로 환아의 회복과 꿈을 지원하고, 그 결과가 지역 사회로 확산되도록 선순환 구조를 확립했다. 

JYP 정욱 대표이사는 보고서에서 "앞으로도 우리 미래 사회의 주역인 아이들이 건강하게 꿈을 꿀 수 있도록 나눔의 선순환을 확산시킬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쳐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EDM 치료비지원 사업'에서 창출된 변화와 성과, 사회적 임팩트를 담은 보고서는 JYP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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