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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그램] 송가인 "어제 광화문에서"…빛나는 근황

입력 2026-04-20 19:20:00 | 수정 2026-04-20 17:07:21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가수 송가인이 광화문을 빛냈다. 

송가인은 지난 19일 자신의 SNS에 "어제 광화문에서. 라도님이 찍어주신 사진.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가수 송가인. /사진=송가인 SNS



사진 속 송가인은 지난 18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4.19혁명 66주년 서울시 기념행사'에 참여해 무대를 꾸미고 있다. 

그는 환한 미소와 거침없는 안무로 트로트 황제다운 매력을 무한 발산하고 있다. 

팬들은 "아프지말고 행복만 하길", "너무 예쁘고 최고다", "내 봄이고 내 벚꽃이다" 등 댓글로 송가인을 응원했다. 

한편, 송가인이 참여한 '4.19혁명 66주년 서울시 기념행사'는 4.19혁명의 역사적 가치와 민주주의 정신을 계승·발전시키고, 시민들과 그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진행됐다. 송가인을 비롯해 가수 정동하, 알리,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 레떼아모르, 황수미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참여했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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