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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30일부터 '고래잇 페스타'…"여름 가전·침구 특가에"

입력 2026-04-27 14:17:32 | 수정 2026-04-27 14:17:30
김성준 기자 | sjkim11@mediapen.com
[미디어펜=김성준 기자] 이마트가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제철 먹거리와 여름 가전·용품 등을 최대 반값에 선보이는 ‘고래잇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마트가 4월30일부터 5월6일까지 '고래잇 페스타'를 진행한다.



이마트는 4월30일부터 5월3일까지 수박을 최대 40% 할인한다. 11~12 브릭스(Brix) 상품을 선별해 20만통에 달하는 물량을 확보했다. 본격적인 출하를 맞은 성주 참외도 골라담기 행사를 통해 할인가에 선보인다. 이마트는 이번 행사를 위해 올해 최대 규모인 300톤 이상 물량을 준비했다.

여름 필수 가전제품도 특가에 선보인다. ‘쿠쿠 벽걸이 에어컨’은 행사카드 전액 결제 시 반값에 1500대 선착순 판매한다. ‘신일 7엽 BLDC 선풍기’는 50% 할인가에 선보이며, 냉감 차렵이불 등 쿨링 베딩용품 전 품목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최대 40% 할인가에 판매한다.

제철 자연산 광어도 반값에 선보인다. 5월1일부터 5월6일까지 신세계포인트 적립 후 행사카드로 전액 결제시 ‘자연산 광어회’, ‘자연산 광어필렛’을 최대 50% 할인한다. 이마트는 이번 행사를 위해 군산, 서천, 보령 등 서해안 주요 산지에서 총 60톤 규모 활어를 확보했다.

활전복, 대게 등 수산물도 반값 할인이 이어진다. ‘황제 활전복’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50% 할인해 선보이며, 원양산 오징어도 3000원 대부터 판매한다. ‘대게’는 5월3일 하루동안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50% 할인해 한정수량 판매한다.

한우, 삼겹살 등 축산물 할인도 준비했다. 한우는 5월1일부터 5월3일까지 행사카드 전액 결제 시 50% 할인한다. 또한 ‘탄탄포크 삼겹살/목심’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반값 할인하며, 풀무원, CJ 대상, 하림 등 브랜드 계란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30% 할인가에 선보인다.

이밖에 냉동 피자, 만두, 냉면, 치즈, 시리얼 등 간편식부터 세탁세제, 샴푸, 치약, 칫솔, 물티슈 등 각종 생필품까지 2개 이상 구매 시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행사 기간 중 2회 방문해 각 10만원 이상 구매 시, e머니 최대 1만5000점을 제공하며, 스탬프 5개를 모으면 ‘고래잇 돗자리’를 증정하는 등 이벤트도 진행한다.

정양오 이마트 전략마케팅 본부장은 “여름 준비에 필요한 먹거리와 생필품, 가전 등을 반값 수준에 미리 장만할 수 있도록 ‘극한 감사세일’을 테마로 고래잇 페스타를 기획했다”며 “이마트만의 압도적인 가격 경쟁력으로 고객 장바구니 부담을 실질적으로 낮추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미디어펜=김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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