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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일 결혼' 신지·문원, '남의 집 귀한 가족' 고정 합류

입력 2026-04-28 10:15:00 | 수정 2026-04-28 10:13:59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코요태 신지가 예비 신랑인 가수 문원과 부부 동반 고정 예능에 출연한다. 

28일 MBN에 따르면 신지와 문원은 예능프로그램 '남의 집 귀한 가족'(이하 '귀한 가족')에 합류했다. 코미디언 박미선, 이봉원 부부에 이은 두 번째 출연 팀이다. 

신지와 문원은 가요계 선후배로, 오는 5월 2일 결혼을 앞두고 있다. 두 사람이 동반으로 예능 고정 출연에 나서는 것은 처음이다. 

가수 신지, 문원. /사진=MBN 제공


이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결혼 준비 과정부터 신혼까지 전 과정을 공개한다. 결혼식 당일 현장과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할 예정이다. 

'귀한 가족'은 다양한 연예인 가족의 일상을 관찰하며 웃음과 눈물, 사랑과 갈등이 공존하는 순간들을 담아내는 가족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남의 집’을 들여다보는 시선을 통해 관계의 본질을 조명하고, 타인의 삶을 통해 가족의 의미와 소중함을 되짚어보는 기회를 제공한다.

제작진은 “‘신문 커플’(신지·문원)은 결혼을 준비하는 과정부터 신혼의 시작까지, 가장 솔직하고 생생한 순간들을 보여줄 수 있는 팀”이라며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가족 서사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공감과 재미를 동시에 전할 것”이라고 전했다. 

'남의 집 귀한 가족'은 6월 중 첫 방송된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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