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앳하트가 대학가 축제 '섭외 0순위'로 떠올랐다.
20일 소속사 타이탄콘텐츠에 따르면 앳하트는 최근 서울, 경기권을 비롯해 구미, 경주 등 전국 각지 대학 축제 무대에 연이어 올랐다. 가장 최근 공연은 지난 18일 구미대학교, 19일 동국대학교 WISE 캠퍼스에서 진행됐다.
대학가에서 앳하트에 주목하는 이유는 이들의 탄탄한 라이브, 고난도 퍼포먼스, 무대 장악력 때문이다. 특유의 몽환적인 음악과 대비되는 강렬한 퍼포먼스가 인기 요인 중 하나다.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도 앳하트의 강점으로 꼽힌다. 앳하트는 데뷔곡 'Plot Twist'를 비롯해 'Good Girl', 'Push Back', 'Shut Up', 'Butterfly Doors' 등 자신들의 대표곡을 총망라한 세트리스트로 현장 열기를 달궜다.
이들의 무대는 유튜브 등 각종 SNS에서 화제로 떠올랐다. 팬들은 "노래가 빠짐없이 좋다", "노래도 춤도 완벽하다" 등 반응을 보였다.
소속사는 "대학 축제 시즌에 맞물려 전국 각지 대학들의 러브콜이 잇따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앳하트는 오는 28일 성결대학교, 29일 유한대학교 축제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