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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왜 불친절할까"…김보미, 불친절 의료진 저격 [MP★그램]

입력 2026-05-27 19:10:00 | 수정 2026-05-27 16:17:15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배우 김보미가 불친절한 의료진의 응대에 불만을 토로했다. 

김보미는 지난 26일 자신의 SNS에 병원 내부 사진과 함께 "수술한 데 아파서 병원 왔는데 창구에 있는 간호사 선생님들은 왜 이렇게 불친절할까. 아닌 분들도 계시지만"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배우 김보미. /사진=김보미 SNS



앞서 그는 복통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고 밝힌 바 있다. 검사 결과 요로결석 진단을 받았고, 입원 후 수술 절차를 밟았다. 

이후 김보미는 "배에만 요로결석이 있는 게 아니고 신장에도 있대서 다들 충격"이라며 "아무튼 수술 잘 끝내고 퇴원한다"고 알렸다. 

한편, 김보미는 2020년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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