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크로스진이 약 6년 만에 돌아온다.
소속사 아뮤즈엔터테인먼트는 28일 크로스진이 오는 6월 8일 정오 컴백한다고 밝혔다.
크로스진 컴백 예고 포스터. /사진=아뮤즈 제공
전날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된 이미지에는 소용돌이 위를 걷는 두 인물이 담겼다.
크로스진은 데뷔 14주년 당일 컴백을 확정, 팬들을 향한 진솔한 마음을 담은 음악을 선물한다. 멤버 신원호와 용석은 이번 컴백을 기점으로 크로스진의 음악 여정을 다시금 이어간다.
크로스진은 2012년 미니 1집 ‘타임리스 : 비긴즈(TIMELESS : BEGINS)’로 데뷔했으며 국내외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한편, 크로스진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컴백 프로모션을 순차 공개한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