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더쇼'가 7개월 간의 새 단장을 마치고 돌아온다.
2일 SBS Life 측에 따르면 '더쇼'는 이날 오후 6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이날 방송에는 그룹 싸이커스 민재와 플레어유 최립우가 스페셜 MC로 나선다.
또한 알파드라이브원, 원위, 싸이커스의 컴백 무대와 앤더블, 플레어유의 데뷔 무대가 펼쳐진다. 엑스러브의 'HIPS (Hyun&Haru)’와 ‘Extancy (Wumuti&Rui)’, 플레어유의 ‘Hyper’ 무대도 처음으로 공개된다.
이와 함께 크레이즈엔젤, HEART OF WOMAN, 러브원, 퀸즈아이, 소디엑이 무대를 펼친다.
2일 재개하는 SBS Life 음악프로그램 '더쇼' 출연진. /사진=SBS Life 제공
새 단장을 마친 '더쇼'는 다양한 자체 콘텐츠를 선보인다. 먼저 데이터를 기반으로 아티스트의 매력을 분석하는 인터뷰 코너 '더쇼 랩'이 준비됐다. 이 코너에는 알파드라이브원이 출연한다.
아이돌과 팬이 라이브로 소통하는 인터뷰 코너 ‘마그네틱톡’은 콘텐츠 플랫폼 틱톡 라이브를 활용한다. 이번에는 앤더블이 함께한다.
숏폼 콘텐츠 형식으로 진행되는 ‘숏들어가요’에서는 알파드라이브원 리오, 플레어유 강우진, 앤더블 한유진이 활약한다.
생방송 종료 직후에는 아티스트와 팬덤이 가장 가까이에서 만나는 힙한 파티 ‘더케이팝 팬팝티’ 1회 녹화가 이어진다. 첫 게스트 ‘앤더블’의 무대 밖 반전 예능감과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더쇼'는 매주 화요일 오후 6시 SBS Life 채널을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한다. 또한 유튜브 채널 'THE K-POP', 빅크온(BIGC ON), 틱톡 'THE KPOP’을 통해 라이브 송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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