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모델 진정선이 엄마가 됐다.
소속사 에스팀 측은 4일 "진정선이 지난 5월 예쁜 여아를 출산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며 "현재 가족 및 지인들의 많은 축하 속에서 안정을 취하면서 회복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큰 축복 부탁드린다"며 "진정선에게 보내주시는 관심과 사랑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진정선은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MBTI) J들은 기겁할, 출산 전날 찍고 온 만삭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임신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1995년 생인 진정선은 2011년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시즌2에서 우승하며 본격 모델 생활을 시작했다. 그는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하기도 했다.
진정선은 지난 해 1월 고등학교 동창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3년 열애 끝에 결실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