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더 플러드’, 실내형 페스티벌 새 판 예고…14팀 라인업 완성

입력 2026-06-19 16:00:00 | 수정 2026-06-19 20:27:40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민트페이퍼의 새 실내형 페스티벌 ‘더 플러드(THE FLOOD 2026)’가 2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민트페이퍼는 19일 "‘더 플러드’가 오는 7월 25일부터 26일까지 서울시 관악구 서울대 파워플랜트에서 열린다"며 2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더 플러드' 포스터. /사진=민트페이퍼 제공



‘더 플러드’는 슈게이징, 노이즈, 포스트 록, 매스 록 등 강한 사운드를 중심에 둔 페스티벌이다. 실내 공간에서 장르 특유의 질감과 밀도를 살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앞서 ‘더 플러드’는 브로큰티스(Broken Teeth), 불싸조, 리브아워티어스(Leaveourtear), 파란노을, 아시안글로우, 전자양, 잠비나이(JAMBINAI), 폴리아모리(POLYAMORY) 등 8팀을 1차 라인업으로 공개했다.

이번 2차 라인업에는 6팀이 추가됐다. 첫째 날인 7월 25일에는 다 플루토(DA PLUTO), 모스크바서핑클럽, 녹이녹이 출연한다. 둘째 날인 7월 26일에는 담담구구, 다브다, 공중그늘이 무대에 오른다. 이로써 총 14팀의 라인업이 완성됐다.

‘더 플러드’는 복합문화공간 서울대 파워플랜트에서 열린다. 기존 공연장과는 다른 공간 구성으로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한편, ‘더 플러드’ 티켓은 놀 티켓, 예스24, 네이버에서 예매할 수 있다. 타임테이블 등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개된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