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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프리드라이프, 키움히어로즈와 '파트너 데이' 성료

입력 2026-06-25 15:51:13 | 수정 2026-06-25 15:51:03
김견희 기자 | peki@mediapen.com
[미디어펜=김견희 기자] 상조 서비스 기업 웅진프리드라이프는 지난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야구 경기에서 브랜드 프로모션 행사인 '웅진프리드라이프 파트너 데이'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장지희 의전지도사와 웅진프리드라이프 문호상 대표이사./사진=웅진프리드라이프 제공



이번 행사는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대중과 접점을 넓히고 자사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웅진프리드라이프는 키움히어로즈와 2년 연속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날 경기에는 사전 SNS 이벤트를 통해 초청된 고객과 임직원 등 총 300여 명이 참석해 단체 관람을 진행했다.

경기 시작에 앞서 무대 중앙에는 문호상 웅진프리드라이프 대표이사가 시구자로, 장지희 의전지도사가 시타자로 나서 경기 개막을 알렸다. 본 경기 중에는 이닝 이벤트를 활용해 전광판 퀴즈, 틀린 그림 찾기, 키스 타임 등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운영해 야구팬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문 대표는 "상조 서비스를 넘어 여행, 웨딩, 교육, 헬스케어 등 인류의 생애 주기 전반을 케어하는 토탈 라이프케어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일상 속 소통 채널을 적극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웅진프리드라이프는 자산총액 3조2822억 원, 누적 선수금 3조 원을 보유한 상조 기업이다. 지난해 웅진그룹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사명을 변경하고 사업 다각화를 추진하고 있다.


[미디어펜=김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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