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석원 문화미디어 전문기자]
'폼페이: 시간이 멈춘 도시 WITH 톰 히들스턴'. /사진=디즈니+ 제공
△ '폼페이: 시간이 멈춘 도시 WITH 톰 히들스턴'
화산 폭발 이후 펼쳐진 끔찍했던 그날의 이야기를 담은 '폼페이: 시간이 멈춘 도시 WITH 톰 히들스턴'. 내셔널지오그래픽 다큐멘터리 '폼페이: 시간이 멈춘 도시 WITH 톰 히들스턴'은 MCU의 인기 캐릭터 ‘로키’로 사랑받은 톰 히들스턴과 함께 베수비오 화산 폭발이라는 인류 역사상 최악의 재난을 마주한 폼페이의 마지막 순간을 추적한다.
톰 히들스턴은 진행자이자 가이드로 나서 고고학자, 역사학자, 지질학자 등 각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현장에 남겨진 증거를 분석하며, 화산 폭발 당시 실제로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밝혀 나간다. 특히 재난 속에서 살아남은 이들의 흔적과 기록을 따라가며, 생사의 갈림길에서 펼쳐졌던 선택과 그날의 비극을 생생하게 재구성해 깊은 몰입감을 선사한다.
베수비오 화산 폭발로 도시 전체가 화산재에 묻혀버린 폼페이의 마지막 24시간을 톰 히들스턴과 함께 따라가 보자.
'King of the hill' 시즌 15. /사진=디즈니+ 제공
△ 'King of the hill' 시즌 15
유쾌한 미국 가족 애니메이션 'King of the hill'이 시즌 15로 디즈니+에 돌아왔다. 미국 텍사스주 알렌이라는 가상의 교외 마을을 배경으로 ‘행크 힐’과 그의 가족 그리고 주변 이웃들의 일상을 그려낸 애니메이션 시리즈다.
지난 시즌에는 ‘행크’(마이크 저지)와 ‘페기’(캐시 나지미)가 은퇴 후 삶에 초점을 맞췄다면, 이번 시즌에서는 시간이 흐르며 자연스럽게 나이를 먹어가는 이들의 모습을 특유의 재치와 유머로 담아낸다. 현실을 바탕으로 한 공감 가득한 에피소드와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유쾌한 케미는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미디어펜=이석원 문화미디어 전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