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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하반기 신입직원 공개채용...총 149명 선발

입력 2026-08-03 14:00:12 | 수정 2026-08-03 14:00:10
이보라 기자 | dlghfk0000@daum.net
[미디어펜=이보라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는 하반기 새마을금고 신입직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하반기 새마을금고 신입직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사진=새마을금고중앙회



전국 109개 새마을금고에서 총 149명을 채용하며, 지원서는 오는 10일까지 새마을금고 채용홈페이지에서 접수할 수 있다.

전형은 서류, 필기, 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필기전형은 오는 29일 전국 지역별 고사장에서 실시되며 인성 검사와 NCS 직업기초능력평가를 통해 지원자의 역량을 평가한다. 최종 합격자는 내달 중 발표할 예정이다.

면접은 지원한 새마을금고에서 진행한다. 잠재 역량과 열정 및 직무 적합성 등을 종합평가하며 외부 면접위원 1명 이상이 참여한다. 모든 면접위원은 지원자와 친·인척 등 특수관계가 없다는 서약서와 확인서를 제출해 채용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높일 예정이다.

최종면접 탈락자는‘신입직원 인재풀’에 자동 등재된다. 2027년 상반기 공개채용 전까지 지원 지역과 인접한 새마을금고에서 채용이 진행되면 추가 면접 기회를 부여받을 수 있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을 바탕으로 역량 있는 인재를 지속 발굴하겠다”며 “신입직원 인재풀 등 다양한 채용 제도를 통해 더 많은 지원자에게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채용정보는 새마을금고 채용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미디어펜=이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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