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배소현 기자] CJ올리브네트웍스가 운영하는 라이프스타일 멤버십 CJ ONE이 8월에도 '원더 시리즈' 프로모션을 이어간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메가MGC커피와 함께 '원더위크'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사진=CJ올리브네트웍스 제공
CJ올리브네트웍스는 메가MGC커피와 함께 '원더위크'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지난 7월 뚜레쥬르에 이어 이번에는 메가MGC커피와 협업해 회원들에게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여름철 수요가 높은 커피 브랜드와 협업해 회원들이 일상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혜택을 늘린 것이 특징으로 분석된다.
8월 원더 시리즈는 1일 시작하는 '원더위크'를 비롯해 11일 경품 이벤트 '원더래플', 21일 포인트 및 CJ 브랜드 혜택을 제공하는 '원더퀴즈'로 구성된다.
원더위크는 1일부터 5일까지 사전 티징 기간을 운영한다. 이 기간 CJ ONE 앱에서 이벤트 오픈 알림을 신청한 회원에게는 CJ ONE 포인트를 지급한다.
본 이벤트는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된다. CJ ONE 회원은 매일 오전 10시 앱에서 메가MGC커피 아이스 아메리카노 50%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1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또 지난 1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메가MGC커피에서 CJ ONE 포인트 적립 또는 사용 이력이 없는 회원이 행사 기간 처음으로 포인트를 적립하거나 사용할 경우 동일한 50% 할인 쿠폰 1장을 추가 제공한다.
CJ ONE은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기존 회원뿐 아니라 신규 회원의 제휴 브랜드 이용 경험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임아진 CJ ONE 담당은 "7월 진행한 ‘원더 시리즈’에 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8월에도 고객들이 일상에서 바로 체감할 수 있는 시원한 혜택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제휴 브랜드들과 함께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다채로운 경험을 전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미디어펜=배소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