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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중기 경쟁력 강화차 디지털 금융서비스 확대

입력 2026-08-05 15:50:56 | 수정 2026-08-05 15:50:49
류준현 기자 | jhryu@mediapen.com
[미디어펜=류준현 기자] IBK기업은행은 중소기업의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위해 'IBK상거래원스톱'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크레탑 기업정보 브리핑' 서비스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IBK기업은행은 중소기업의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위해 'IBK상거래원스톱'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크레탑 기업정보 브리핑' 서비스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사진=기업은행 제공



IBK상거래원스톱은 견적서 작성부터 계약, 대금 수납 및 매입·매출 관리까지 상거래 전 과정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편했다. 이에 △세금계산서 무료 발행 및 가상계좌 수납 △견적서 작성 및 전자계약 △카드·어음·채권 발행 △미수금·미지급금 자동 관리 등을 지원한다.

크레탑 기업정보 브리핑은 기업인터넷뱅킹과 스마트뱅킹에서 거래처의 신용등급과 재무정보 등 기업정보를 월 2회까지 무료로 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다. 거래처의 신용변화를 보다 쉽게 확인하고, 인공지능(AI) 기반 부실징후 탐지를 통해 거래 위험을 사전에 예측할 수 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상거래부터 기업정보 조회까지 기업 운영에 필요한 디지털 서비스를 한층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고 비용 부담을 완화하는 포용금융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미디어펜=류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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