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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청정원 호밍스 ‘초간편 국물요리’, 1년만에 100만봉 판매 돌파

입력 2026-08-05 16:28:09 | 수정 2026-08-05 16:28:02
김성준 기자 | sjkim11@mediapen.com
[미디어펜=김성준 기자] 대상은 청정원 간편식 브랜드 '호밍스(HOME:INGS)'를 통해 선보인 '초간편 국물요리'가 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 봉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대상 청정원 호밍스 '초간편 국물요리' 12종./사진=대상 제공


 
‘초간편 국물요리’는 별도 해동 과정 없이 물만 넣고 끓인 뒤 180초면 완성되는 냉동 간편식이다. 기존 냉동 국물요리 간편식의 번거로운 해동 과정과 부족한 건더기 양, 보관이 부담스러운 부피 등 한계를 개선하기 위해 개발됐다.

대상 청정원은 손질한 고기와 채소, 해산물 등 건더기와 농축 소스를 함께 구성한 성인 손바닥 크기 제품으로 보관 편의성을 높였으며, 대상 맞춤형 전처리 기술을 적용해 건더기와 재료 본연의 식감을 살렸다. 재료나 구성에 따라 조리 시간이 달라지지 않도록 공정을 표준화해 모든 메뉴를 물이 끓고 나서 180초만 조리하면 최적의 맛을 구현할 수 있도록 했다.

'초간편 국물요리'는 편의성 개선과 맛의 완성도가 소비자 호응으로 이어지며 출시 약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 봉을 돌파했다. 요리에 많은 시간을 사용하기 어려운 1인 가구부터 맞벌이 가정과 시니어 가구까지 소비자 수요를 폭넓게 흡수한 결과로 풀이된다.

대상 청정원은 이러한 소비자 호응에 힘입어 '초간편 시리즈' 제품군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최근에는 손질이 번거롭고 조리 과정이 까다로웠던 국물요리를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곱창전골 ▲모듬순댓국 ▲냉이된장찌개 ▲오징어무국 등 신제품 4종을 추가로 선보이며 국물요리 제품을 기존 8종에서 총 12종으로 확대했다. 

이어 냉동 상태 그대로 프라이팬에 제품과 물만 넣고 약 3분30초만 조리하면 완성되는 '초간편 볶음요리' 5종(▲불맛오징어볶음 ▲김치두루치기 ▲정통잡채 ▲순살간장찜닭 ▲뚝배기불고기)도 새롭게 출시하며 '초간편 시리즈’ 카테고리를 볶음요리까지 확장했다.

윤정원 대상 냉동국탕BO장은 “혁신적인 조리 경험과 맛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은 만족도에 힘입어 출시 1년만에 100만 봉 판매 돌파라는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간편함은 물론 맛까지 두루 갖춘 차별화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초간편식’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미디어펜=김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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