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석원 문화미디어 전문기자] 그룹 아르테미스(ARTMS)가 독보적인 음악적 미학을 앞세워 글로벌 팬심 저격에 나선다.
아르테미스는 6일 오후 방송되는 Mnet 음악 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새 앨범 'Hyper-Ego'(하이퍼-에고)의 타이틀곡 'Born Stunner'(본 스터너) 퍼포먼스를 방송 최초로 선보인다.
이번 무대는 정식 앨범 발매에 앞서 팬들에게 선제적으로 공개된다는 점에서 기대감을 더한다. 타이틀곡 'Born Stunner'는 그간 아르테미스가 선보여 온 음악 세계의 테두리를 훌쩍 넘어선 파격적이고 과감한 곡이다. 음원 정식 공개에 앞서 진행된 글로벌 선공개 프로모션으로 전 세계 팬덤 '우리(OURII)'의 뜨거운 환호를 받으며 신곡에 대한 열기를 한껏 끌어올린 바 있다.
아르테미스가 6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신곡 'Born Stunner' 퍼포먼스를 선보인다./사진=모드하우스 제공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 열기를 고조시킨 아르테미스는 오는 7일 오후 1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Hyper-Ego'의 전곡 음원을 정식 발매한다. 앨범 발매와 동시에 수록곡 'Blue Blood'의 뮤직비디오도 함께 전 세계 팬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아르테미스의 새 앨범 'Hyper-Ego'는 한 차원 더 높은 레벨로 비상하는 아르테미스의 새로운 정체성을 담아낸 작품이다. 앞서 'Virtual Angel'과 'Icarus' 등의 활동을 통해 K-팝 시장에서 독보적인 영상미학과 한계 없는 음악성을 과시했던 만큼, 이번 앨범에서 보여줄 완성도 높은 비주얼과 한층 진화한 세계관에도 음악팬들의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신보 발매와 더불어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도 대규모로 펼쳐진다. 아르테미스는 오는 9월 5일과 6일 양일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월드 투어 'Art of BLUE BLOOD'의 서울 공연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글로벌 투어의 화려한 포문을 연다. 서울을 시작으로 전 세계 주요 도시로 무대를 확장하며 팬들과 잊지 못할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미디어펜=이석원 문화미디어 전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