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준현 기자] NH농협은행의 여행특화상품 'NH모두트래블리적금'이 조기 완판됐다.
NH농협은행의 여행특화상품 'NH모두트래블리적금'이 조기 완판됐다./사진=농협은행 제공
7일 농협은행에 따르면 1만좌 한정판으로 내놓은 해당 상품은 출시 8일 만에 조기 완판됐다.
국내 여행기업 모두투어와 제휴한 상품으로, 3개월 자유적립식 적금 상품이다. 금리는 최고 연 7.3%다. 농협은행은 가입고객 전원에게 모두투어 3만 마일리지를 제공하고, 선착순 5000명에게는 NH포인트를 추가 증정했다. 여름 휴가철 여행 수요에 금융과 여행을 결합한 차별화된 혜택이 조기 완판으로 이어진 셈이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NH모두트래블리적금에 보내주신 고객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고객의 일상에 즐거움과 실질적인 혜택을 더할 수 있는 임베디드금융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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