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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2026시즌 추가등록 기간 마감…K리그1 53명·K리그2 60명, 총 113명 등록

입력 2026-08-21 15:19:55 | 수정 2026-08-21 15:19:55
석명 부국장 | yoonbbada@hanmail.net
[미디어펜=석명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이 "7월 9일(목)부터 8월 19일(수)까지 약 6주간 선수 추가등록을 진행한 결과, K리그1과 K리그2에서 총 113명이 등록됐다"고 21일 밝혔다.

임대 신분에서 완전 이적 또는 자유계약 형태로 전환되어 소속팀의 변동이 없는 선수는 위 인원에서 제외된다.

K리그 추가등록을 실시한 결과 총 113명이 등록을 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K리그1은 53명이 추가 등록했다. 유형별로는 ▲자유 계약 25명, ▲이적 6명, ▲임대 6명, ▲신인 계약 13명, ▲임대 복귀 2명, ▲군 전역 등록 1명이다. 국내 선수는 35명, 외국인 선수는 18명이다.

K리그2는 60명이 등록했다. ▲자유 계약 24명, ▲이적 13명, ▲임대 14명, ▲신인 계약 6명, ▲임대 복귀 2명, ▲군 전역 등록 1명이다. 국내 선수 43명, 외국인 선수는 17명으로 집계됐다.

K리그1에서는 광주가 14명으로 가장 많은 선수를 추가 등록했고, K리그2에서는 김해, 수원, 충남아산이 각 7명씩으로 가장 많았다.

추가등록 기간 마감일 기준 올 시즌 K리그 등록 선수는 총 1045명이다. 이 가운데 K리그1이 456명(팀당 평균 38명), K리그2가 589명(팀당 평균 34.6명)이다.

[미디어펜=석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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