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석원 문화미디어 전문기자] 가수 아이유의 데뷔 18주년을 기념해 극장을 찾는 공연 실황 영화 '아이유 콘서트 : 더 골든 아워'가 특별 IMAX 상영회를 확정하며 대형 스크린을 통한 압도적 감동을 예고했다.
영화 '아이유 콘서트 : 더 골든 아워'는 오는 9월 9일 전국 CGV 단독 재개봉을 앞두고 재개봉 기념 특별 IMAX 상영회를 개최한다. 데뷔 18주년을 맞이해 팬들에게 보다 특별한 시간을 선사하고자 기획된 이번 상영회는 한층 웅장해진 스케일과 생생한 라이브 음향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아이유 콘서트 : 더 골든 아워'는 국내 개봉 공연 실황 영화 중 최초로 IMAX관 상영을 성사시켰던 작품이다. 시각적·청각적 몰입감을 극대화하는 IMAX 포맷을 통해 당시 올림픽주경기장의 뜨거운 열기와 환상적인 무대 연출을 극장에서 완벽히 재현하며 실관람객들의 폭발적인 호평을 끌어낸 바 있다.
아이유의 공연 실황으로 만든 영화 '아이유 콘서트: 더 골든 아워'가 IMAX 상영회를 결정했다./사진=CGV ICECON 제공
이번 특별 IMAX 상영회는 오는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단 3일간 CGV 압구정과 CGV 영등포타임스퀘어에서 한정 이벤트로 진행된다. 상영회 예매는 재개봉 당일인 9월 9일 오후 6시부터 CGV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을 통해 순차적으로 오픈된다.
상영회를 찾은 관객 전원에게는 이번 이벤트를 위해 특별 비주얼로 제작된 IMAX 한정판 포스터가 증정된다. 데뷔 18주년 기념 재개봉과 특전 증정이 맞물려 예매 오픈과 동시에 팬들의 치열한 티켓팅 경쟁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아이유 콘서트 : 더 골든 아워'는 한국 여성 가수 최초로 서울 올림픽주경기장에 입성해 대기록을 세운 아이유의 단독 콘서트 'The Golden Hour : 오렌지 태양 아래'의 현장을 스크린에 옮긴 작품이다. 눈을 사로잡는 화려한 드론 쇼와 열기구 등 다채로운 무대 연출, 극장 사운드 시스템을 통해 울려 퍼지는 명곡들의 라이브가 어우러져 한층 깊은 울림을 전한다.
특별 IMAX 상영회 소식으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 영화 '아이유 콘서트 : 더 골든 아워'는 오는 9월 9일부터 전국 CGV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미디어펜=이석원 문화미디어 전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