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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이혼 변호사 만나자 “전에 만났어야 했는데” ('유행꼰대')

입력 2026-10-22 17:30:00 | 수정 2026-10-22 17:30:00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가수 서인영이 이혼 전문 변호사를 만나 의미심장한 반응을 보인다.

22일 방송되는 E채널 예능프로그램 ‘서인영의 유행꼰대’ 4회에서는 이혼 전문 박민철 변호사가 특별 전문가로 출연해 서인영, 크리에이터 미미미누와 이혼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예능 '서인영의 유행꼰대'. /사진=E채널 제공



이날 서인영은 박민철 변호사가 등장하자 “전에 만났어야 했는데”라며 반색한다. 이에 박 변호사는 “이제는 더 이상 만나면 안 된다”고 받아친다.

세 사람은 해외 부호들의 이혼과 국내 재벌가의 이혼 사례를 살펴보며 재산 분할에 대해 이야기한다. 박 변호사는 이혼 과정에서 재산 분할과 관련해 알아둬야 할 내용도 설명한다.

해외 유명인들의 혼전 계약서도 다룬다. 이 과정에서 서인영이 16년 전 혼전 계약서 관련 설문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던 사실이 공개된다. 서인영은 자신이 혼전 계약서를 작성한다면 반드시 넣고 싶은 조항도 밝힌다.

황당한 위자료 청구 사례도 소개된다. 첫날밤을 보낸 뒤 아내의 민낯을 보고 이혼 소송을 제기한 사례가 나오자 서인영은 자신의 민낯을 보여주겠다며 자신감을 드러낸다.

이 밖에도 약 4000년 전 작성된 것으로 알려진 결혼 계약서의 이혼 조항과 위자료 등 시대별 결혼·이혼 관련 사례를 살펴본다.

한편, E채널 예능프로그램 ‘서인영의 유행꼰대’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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