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가수 송가인이 ‘불후’ 출연 현장에서 MC배와 다정한 투샷을 남겼다.
송가인은 24일 자신의 SNS에 MC배가 공개한 사진을 재게시했다. 사진에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 녹화 현장에서 함께한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공개된 사진 속 송가인은 단아한 흰색 한복 차림으로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고 있다. 한 손으로 브이 포즈를 취한 송가인은 MC배와 얼굴을 가까이 맞댄 채 밝은 분위기를 드러냈다. MC배 역시 큐카드를 든 채 미소를 지으며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송가인은 이날 오후 6시 5분 방송되는 ‘불후’ 777회 ‘2026 궁중문화축전-궁, 예술을 깨우다’ 특집 1부에 출연한다. 이번 특집은 경복궁 흥례문 광장을 무대로 펼쳐지며 김영임, 김창완밴드, 린, 이승기, 송가인, 엔믹스, 박지현, 보이넥스트도어 등이 무대에 오른다. 송가인은 ‘가인이어라’, ‘아사달’, ‘엄마 아리랑’을 선보인다. 
한편, 송가인은 지난 7월 신곡 ‘꽃이 아니면 어떤가(질경이)’를 발매하고 방송과 공연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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