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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 뚫고 일하던 60대 근로자, 공사현장 외벽 자재 옮다 추락사

2016-01-23 22:44 | 이상일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미디어펜=이상일기자]한파 속에 사고소식이 계속되는 가운데 공사현장에서도 사고가 발생했다.

23일 오전 11시 15분께 강원도 동해시 단봉동의 모 기업 관사 신축공사현장에서 근로자 이모(60)씨가 11층 높이에서 떨어져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씨는 건물 외벽 자재를 옮기던 중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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