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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의 이름' 움베르토 에코 타계...향년 84세
입력 2016-02-20 09:33:42 | 수정 2016-02-20 10:33:40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소설 '장미의 이름', '푸코의 추'의 저자인 움베르토 에코가 20일(현지시간) 타계했다.
이탈리아 출신의 세계적 작가이자 기호학자인 움베르토 에코가 향년 84세로 숨졌다고 AFP와 dpa통신 등이 보도했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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