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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돌, 장고 끝 의미 있는 수…제한시간 걸림돌
입력 2016-03-13 15:44:07 | 수정 2016-03-13 15:59:52
이상일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미디어펜=이상일 기자] 이세돌 9단(33)과 알파고의 대국이 상변의 집을 두고 치열한 수읽기를 지속하고 있다.
13일 오후 3시40분께 이세돌 9단이 장고 끝에 중앙에 둔 수가 해설위원들로부터 “의미 있는 수”라는 평을 받았다.
제한시간을 살펴보면 이세돌은 6분, 알파고는 1시간 13분을 남겨두고 있다.
[미디어펜=이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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