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생활고에 60대 남성 야산서 숨진채 발견
입력 2016-03-14 11:34:56 | 수정 2016-03-14 11:37:44
이상일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미디어펜=이상일 기자] 생활고를 비관한 60대 남성이 서울 야산에서 숨진 채로 발견됐다.
14일 경찰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께 서울 양천구 인근 야산에서 이모씨(64)가 나무에 목을 매 숨진 것을 등산객에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이씨의 차 안에서 ‘생활고로 힘들다’는 내용의 유서가 발견된 점으로 보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미디어펜=이상일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서울서 즐기는 세계 최대 맥주 축제 '2026 옥토버페스트 서울'
looks_two
[유프로의 AI픽] “불꽃축제 북적, 올영세일 막판 러시”…유통채널 TOP3
looks_3
'고정된 권리'로 변질된 '성과급의 역설'..."반도체 초격차 흔든다"
looks_4
'입주까지 완주한 노하우'…한국토지신탁, 정비사업 성장동력 다졌다
looks_5
위축됐던 통신망 투자, AI 트래픽 폭발에 재확대 기로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