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현대상선, 현대증권 매각 기대감 빠지며 '급락'
입력 2016-04-04 09:45:32 | 수정 2016-04-04 09:44:41
김지호 기자 | better502@mediapen.com
[미디어펜=김지호 기자] 현대상선의 주가가 현대증권 매각 기대감이 사그라지면서 급락세다.
4일 오전 9시43분 현재 현대상선은 전일 대비 4.38% 내린 2075원을 기록 중이다. 지난달 30일부터 4거래일 연속 내림세다.
현대상선은 KB금융지주에 현대증권은 1조원가량에 넘기게 됐지만 글로벌 해운업의 불황으로 지속가능성에 대한 의문은 계속되고 있다.
[미디어펜=김지호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美증시 특징주] 샌디스크 3000달러 간다더니...한달만에 주가 반토막
looks_two
[美증시 특징주] AI 스토리지 씨게이트, 실적 폭발에 시간외 급등
looks_3
[美증시 특징주] 테라다인 압도적 실적 시간외 폭등…메모리 수요폭발 입증
looks_4
“단기 성과 넘어 미래로”...구자은 LS 회장, ‘지속가능경영’ 눈길
looks_5
[오늘의 언박싱] 동서식품 ‘그래놀라 파로 통보리’·노브랜드 버거 ‘버크셔K 카츠’ 外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