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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총선]황교안 "개표 종료 마지막까지 최선 다해달라"

2016-04-13 15:23 | 김규태 차장 | suslater53@gmail.com
[미디어펜=김규태 기자]황교안 국무총리는 20대 총선 선거일인 13일 "20대 국회의원 선거가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가 될 수 있도록 개표가 종료되는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황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 마련된 투·개표지원상황실을 방문, 점검하는 자리에서 "작은 실수라도 불필요한 논란의 소지가 있는 만큼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며 이같이 언급했다.

황 총리는 "정해진 투·개표 절차를 철저히 지켜 선거의 공정성을 확보하는 게 최우선"이라며 "정전·통신망 장애 등 비상 상황에도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도록 만반의 대비태세를 갖춰야 한다"고 지적했다.

정부서울청사 투·개표지원상황실은 이날 오전 5시30분부터 개표 종료 시까지 운영된다.

선관위와 경찰청, 전국 지방자치단체 선거상황실과 협조해 투·개표소 안전 등을 관리한다.

황교안 국무총리는 13일 "20대 국회의원 선거가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가 될 수 있도록 개표 종료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자료사진=미디어펜



[미디어펜=김규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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