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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테마주 보성파워텍, 유상증자 소식에 '급락'
입력 2016-05-18 09:11:38 | 수정 2016-05-18 09:13:07
김지호 기자 | better502@mediapen.com
[미디어펜=김지호 기자]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의 대표 테마주인 보성파워텍이 유상증자 소식에 급락세다.
18일 오전 9시10분 현재 보성파워텍은 전일 대비 15.92% 내린 1만2150원을 기록 중이다.
전일 보성파워텍은 한국거래소의 현저한 시황변동에 따른 조회공시요구에 "유상증자를 통한 자금조달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보성파워텍은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동생인 반기호씨가 부회장으로 재직 중이다.
[미디어펜=김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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