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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김희철, "SM 데뷔전 스토리공개 꺼린다"

입력 2014-02-07 08:47:16 | 수정 2014-02-07 09:22:21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슈퍼주니어의 맴버 김희철이 '썰전'에서 SM이 KPOP스타 시즌 3에서 빠진 이유를 밝혀 화제다.

6일 방송된 JTBC'썰전'에서는 오디션 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 사진출처=JTBC방송캡처

이날 방송에서 허지웅이 'K팝스타'에 SM이 빠진 이유를 물었다.

이에 김희철은 "전에도 말했지만 SM의 경우엔 드라마 제작과정에서 회사에 있는 애들 챙기기가 있듯이 일단 연습생을 챙겨야하는 의무감이 있기 때문에 캐스팅을 안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SM은 캐스팅을 왜 안하냐 그런 논란들이 너무 많다보니까 이번에 아예 안하는걸로"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김구라는 "내부의 토끼들로 운영될 수가 있는데 굳이 밖의 토끼를 잡을 필요는 없었던 것"이라고 거들었다.

또 김희철은 "소속사 자체가 스토리를 보여주는 걸 안 좋아한다"며, "데뷔 전에 노출이 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를 본 네티즌 들은 "역시 SM!", "성형전 모습을 들키지 않으려고?", "역시 SM은 관리가 철저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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