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고속도로 달리던 BMW 차량서 화재

2016-08-01 14:38 | 이상일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미디어펜=이상일 기자] 고속도로를 달리던 BMW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일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 36분께 충남 서천군 기산면 서천-공주고속도로 서천방향 3km지점에서 A(26)시가 몰던 BMW320d 승용차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번 화재는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50여 분만에 진화됐으며, 차량 전체가 타 40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다.

A씨는 경찰조사에서 차량에 이상이 있다는 경고등이 들어와 갓길에 세웠더니 보닛에서 불길이 올랐다고 진술했다.

한편, 경찰과 소방당국은 엔진룸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