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경북 경주에서 규모 4.5의 여진이 발생한 가운데 규모 2.1의 여진이 다시 이어졌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여진은 19일 오후 9시 00분 51초 경북 경주시 남남서쪽 11km 지역에서 발생했으며 역시 지난 12일 발생한 규모 5.8 경주 지진의 여진이다.
앞서 오후 8시 33분경에는 규모 4.5의 여진이 발생하면서 수도권까지 흔들림이 감지됐다는 누리꾼들의 제보가 잇따르며 공포가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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