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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국 오승환, 야구팬들 "금의환향이지"부터 "끝판왕다운 당당한 워킹"

2016-10-08 20:40 |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귀국 오승환 소식이 야구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귀국 오승환 소식을 접한 야구 팬들은 8일 오후 "kong**** 금의환향이지" "멍뭉
 내년에 40세이브 하는거 보고싶다" "kogu**** 내년에도 좋은 모습 기대합니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더불어 야구 팬들은 "soul**** 끝판왕다운 당당한 워킹" "갓브레라*** 내년 이맘때쯤엔 최초 한미일 각각 40세이브 투수였으면" "Jas** 내후년엔 연봉 엄청 올려줘야될거같다."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오승환은 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으로 돌아왔다.

한편 오승환은 올 시즌 세인트루이스와 2년 최대 1100만 달러에 계약을 맺고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바 있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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