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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SNS 속 영화대사 눈길 “처음에 조금 불편한 게 나중에 많은 고통을 줄인다”

입력 2016-10-12 16:46:44 | 수정 2016-10-12 16:50:46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사진=정유미 인스타그램

[미디어펜=정재영 기자]배우 정유미가 영화대사 한 구절을 공개했다.

정유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과 함께 "있잖니 브라이스. 한 사람의 성격은 어린시절에 자리 잡는단다. 네가 다신 돌아올 수 없는 길을 걷는 게 할아버진 싫구나. 정직에 관한거다. 손자야. 때론 처음에 조금 불편한 게 나중에 많은 고통을 줄일수가 있단다. -#flipped 중에서.. 꼭 봐요. 유미의 이번 주 한편"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글은영화 ‘flipped’의 명대사로 높은 공감대를 얻어내며 회자되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와 저도 좋아하는 영화에요” “따뜻한 힐링영화” “유디님,보고싶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유미는 배우와 라디오 DJ로도 활약하며 다재다능함을 뽐내고 있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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