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특징주]대신정보통신 등 유승민 테마주, 다시 급등
입력 2016-10-28 10:48:20 | 수정 2016-10-28 10:51:19
김지호 기자 | better502@mediapen.com
[미디어펜=김지호 기자] '비선 실세' 최순실 국정개입 파문에 유승민 새누리당 의원의 테마주가 다시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28일 오전 10시47분 현재 대신정보통신은 전일 대비 16.93% 오른 2555원을 기록 중이다. 삼일기업공사, 영신금속 등 다른 유 의원 테마주도 강세다.
지난 총선에서 공천배제로 박근혜 대통령과 갈등을 벌인 유 의원은 이번 사태로 정치적인 입지를 크게 넓힐 것으로 예상된다.
[미디어펜=김지호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단독]삼성E&A, 쿠웨이트 정유시설 복구 맡는다
looks_two
[美증시 특징주] 실적발표 앞둔 엔비디아 7일 연속 하락…가이던스에 달렸다
looks_3
[美증시] 트럼프 애플 중국산칩 수입 허용 루머에 메모리주 '휘청'
looks_4
[美증시 특징주] 인튜이트 시간외 급락…AI 공습에 가이던스 '쇼크'
looks_5
김예건, 전북 떠나 세르비아 즈베즈다 입단…'18세 유망주' 5년 계약하고 유럽 진출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