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사노피 "한미 신약 임상3상 내년으로 연기"
입력 2016-10-28 17:10:37 | 수정 2016-10-28 17:22:21
김지호 기자 | better502@mediapen.com
[미디어펜=김지호 기자] 한미약품은 작년 사노피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한 당뇨신약 ‘에페글레나타이드’의 임상 3상이 2017년 시작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한미약품과 사노피 양사는 당초 2016년 4분기내 에페글레나타이드의 임상 3상을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한미약품의 생산 일정이 지연돼 이같이 결정했다.
임상 3상과 관련한 구체적 일정이 확정되면 추후 사노피가 발표할 예정이다.
[미디어펜=김지호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단독]삼성E&A, 쿠웨이트 정유시설 복구 맡는다
looks_two
[美증시 특징주] 실적발표 앞둔 엔비디아 7일 연속 하락…가이던스에 달렸다
looks_3
[美증시] 트럼프 애플 중국산칩 수입 허용 루머에 메모리주 '휘청'
looks_4
[美증시 특징주] 인튜이트 시간외 급락…AI 공습에 가이던스 '쇼크'
looks_5
김예건, 전북 떠나 세르비아 즈베즈다 입단…'18세 유망주' 5년 계약하고 유럽 진출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