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관광버스 사고 유발자 체포…누리꾼들 "어떻게 모를수가" "운전제도 정비해야"

2016-11-07 17:38 |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사진=MBC 뉴스 방송화면 캡처


[미디어펜=정재영 기자]무리한 끼어들기로 산악회 관광버스 사고를 유발한 승용차 운전자가 혐의를 부인했다.

대전 대덕경찰서는 7일 무리한 끼어들기로 산악회 관광버스 사고를 유발한 승용차 운전자 윤모(76)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차량 혐의로 긴급 체포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onel**** 이번 기회에 고령자 운전면허제도를 정비해야한다" "geum**** 어떻게 모를수가" "cohi**** 어쩜 이런일이" "humo**** 사고유발인지도 몰랐다는 것 자체가 운전할 자격이 없는거지" "volb**** 깜박이만 켯어도 사고는 피할수 있었는데"등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

한편 관광버스 사고로 이모(75)씨 등 산악회원 4명이 숨지고 22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