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송해-유지나, 특별 무대 '아버지와 딸'…네티즌들 "감동 받았어요" "건강하세요"

입력 2016-11-19 20:27:32 | 수정 2016-11-19 20:33:49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송해와 유지나가 따뜻한 목소리로 호흡을 맞추며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

송해와 가수 유지나는 19일 오후 한 음악방송에서 특별무대로 함께 무대에 올라 ‘아버지와 나’를 열창했다.

이날 방송에서 송해는 눈을 감고 노래에 집중하는가 하면 유지나는 눈물을 훔쳐 애틋한 감정을 더욱 자아냈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mans****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luck**** 간만에 보다가 감동했네요" "gt04**** 항상 저희 할아버지 보는 거 같아요"  "yhpo**** 송해 선생님 실검에 뜰 때마다 깜짝깜짝 놀람. 선생님 오래오래 방송 해주세요" "5ins**** 국민의 아버지 할아버지 건강하세요" "jung**** 일요일만 되면 TV에서 듣던'전국~' 이 아직 귀에 생생합니다" 등의 반응을 남겼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