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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다음, 프로야구 유·무선 중계 서비스 실시

입력 2014-03-06 17:05:33 | 수정 0000-00-00 00:00:00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한국야구위원회(KBO)6일 포털 사이트 '네이버(Naver)''다음(Daum)'에서 2014년 한국야쿠르트 세븐프로야구 시범경기부터 유·무선 중계를 한다고 밝혔다.

프로야구 팬들은 이번 시즌부터 기존 생중계 및 '다시 보기' VOD 서비스를 제공하던 네이버와 더불어 다음에서도 프로야구 중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네이버는 2006년부터 온라인 중계권을, 2011년부터는 모바일 중계권을 KBO와 독점으로 계약해 고화질 중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다음은 올해 처음으로 프로야구 중계 서비스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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