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일본정부, 주한 일본대사·부산총영사 귀국조치…'부산소녀상 항의 때문?'
입력 2017-01-06 12:53:35 | 수정 2017-01-06 12:59:54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일본 정부는 6일 부산의 일본영사관 앞에 위안부 소녀상이 설치된데 항의해 나가미네 야스마사 주한 일본대사와 모리모토 야스히로 부산총영사를 일시 귀국시키기로 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일본 정부 대변인인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관방장관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한국 시민단체가 부산영사관 앞에 소녀상을 설치한 것은 한일관계에 바람직하지 않다"며 이런 조치를 발표했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美증시 특징주] 모건스탠리 보고서가 뭐길래...하이닉스ADR 메모리주 '불기둥'
looks_two
[美증시 특징주] 서버업체 슈퍼마이크로, 시간외 폭등…600억달러 압도적 신규수주
looks_3
[美증시 특징주] 반도체 검사 테라다인, 메모리 훈풍에 12% 급등…UBS 목표가 상향
looks_4
[美증시 특징주] 네오 클라우드 네비우스 18% 폭등…엔비디아가 지분 9% 보유
looks_5
[칼럼]미·중 기술패권 새로운 격전지 '우주 AI데이터센터(AIDC)'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