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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시청률 15%…“금연여행 2탄으로 1위”

입력 2014-03-17 08:35:49 | 수정 2014-03-17 08:36:52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1박2일 시청률

1박2일이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자리를 지켰다.

1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16일 방송된 KBS2 TV ‘해피 선데이-1박2일 시즌3’는 15%(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 사진출처=KBS 2TV 해피선데이 1박2일 캡처

이는 지난 9일 방송분 15.4%에 비해 0.4%P 하락한 수치다.

이날 1박2일에는 전남 신안군 증도로 떠나 금연의 고통에 몸서리치는 멤버들의 모습이 방영됐다. 특히 김주혁의 흡연의혹을 둘러싼 모의재판도 펼쳐져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었다.

반면 MBC ‘일밤-진짜 사나이’는 시청률 상승에도 불구하고 2위에 머물렀다. 이날 ‘진짜 사나이’는 13.5%를 기록해 또 다시 ‘1박2일’에게 정상을 내줬다.

이어 SBS '런닝맨'이 12.8%의 시청률을 기록해 3위에 올랐다.

1박2일 시청률 1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1박2일 시청률 1위할만 하다" "1박2일 금연여행 진짜 웃기다" "1박2일 현 멤버구성 최고의 조합인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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