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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상승마감…WTI 배럴당 53.78달러

입력 2017-01-27 05:41:38 | 수정 2017-01-27 05:46:27
이원우 차장 | wonwoops@mediapen.com
[미디어펜=이원우 기자]26일(현지시간) 국제유가가 상승 마감됐다.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미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3월 인도분은 전날보다 1.03달러(2%) 상승한 배럴당 53.78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3월 인도분 브렌트유는 1.12달러(2%) 상승한 배럴당 56.20달러 수준에서 거래 중이다.

1월 들어 달러화가 전반적인 약세를 보이면서 유가를 떠받치는 모양새가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한편 이날 금값은 뉴욕증시와 달러화 강세 속에서 하락세를 보였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2월물 금 가격은 전날보다 8달러(0.7%) 내린 온스당 1189.80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미디어펜=이원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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