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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경전철 회룡역사 천장에서 수도관 터져 '물바다'

입력 2017-02-05 10:14:41 | 수정 2017-02-05 11:20:23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의정부경전철의 한 역사에서 수도관이 터지는 사고가 발생해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4일 의정부경전철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께 지하철 1호선 환승역인 경전철 회룡역사 천장에서 수도관이 터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에 의정부경전철은 밸브를 차단하는 등 임시 조치를 하고, 인력을 동원해 약 1시간 만에 바닥 청소를 마무리했다.

이날 기온이 영상으로 올라간 만큼 동파 사고는 아닌 것으로 보고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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