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선물' 이보영과 조승우가 연쇄살인범 강성진이 살해된 뒤 또 다른 범인의 실마리를 찾아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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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의선물' 이보영 조승우 또 다른 범인 실마리 찾아내/사진=SBS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 - 14일' 방송 캡처 | ||
수현은 샛별과 함께 차를 타고 가던 중 발생했던 교통사고에 대해 기억해냈고, 그 사고로 죽은 사람이 봉섭임을 알게 됐다. 수현은 이 사실을 동찬에게 알렸다.
동찬은 봉섭을 운송하던 중 일어났던 교통사고의 주범인 트럭 운전사를 찾기 시작했다. 동찬과 수현은 CCTV를 살피면서 트럭 운전사에 대해 조사했고, 동찬은 봉섭을 죽인 오토바이 사나이가 미리 조작된 사고를 당했다는 사실도 밝혀냈다.
'신의 선물'은 유괴돼 살해된 딸을 살리기 위해 2주 전으로 타임워프된 엄마 김수현과 전직 형사 기동찬이 의문의 납치범과 벌이는 치열한 두뇌게임을 다루는 드라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