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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목보4 김종국 “굉장한 애청자였다”…누리꾼 “복면가왕에도 나왔으면”

입력 2017-03-02 17:52:48 | 수정 2017-03-02 17:57:43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사진출처=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 4' 예고 영상 캡처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 4 MC를 맡은 김종국이 출연 소감에 대해 입을 열었다.

2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열린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4(너목보 4)’ 제작발표회에서 김종국은 “(너의 목소리가 보여) 굉장한 애청자다”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시청률 5%가 넘을 경우 세 MC가 오프닝에 상의 탈의한 채로 등장하겠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momo**** 김종국 웃는게 준호랑 닮았네~” “it_i**** 복면가왕에도 나왔음 좋겠다” “csid**** 가수 할때 제일 빛이난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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