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금호타이어 채권단, '박삼구 회장 컨소시엄' 조건부 허용
입력 2017-03-28 13:35:07 | 수정 2017-03-28 13:39:32
김태우 차장 | ghost0149@mediapen.com
[미디어펜=김태우 기자]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요구한 컨소시엄 구성안을 금호타이어 채권단이 검토하기로 했다.
산업은행은 28일 주주협의회에 부의안 안건 2건 중 구체적이고 타당성 있는 컨소시엄 구성안을 제출할 경우 허용 여부를 재논의하기로 한 안건이 가결됐다고 밝혔다.
[미디어펜=김태우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증권가 호실적, 제 실력 맞나" 묻는 당국…미묘해진 증권업계
looks_two
LCC 부채비율 2000% 이상 속출…자구책에도 구조 개선은 ‘제자리’
looks_3
[美증시 특징주] 반도체주, 암 쇼크에 조정...엔비디아만 상승, 마이크론·AMD 하락
looks_4
K-방산 빅4, 1Q 영업익 1조 돌파…역대급 성장
looks_5
로봇도 '플랫폼' 시대… LG CNS가 제시한 혁신 '피지컬웍스'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