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걸스데이 소진-유라 수영장에서 단란한 셀카타임 '우월하네'
입력 2017-04-03 16:26:10 | 수정 2017-04-03 16:26:31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사진=유라 인스타그램
[미디어펜=정재영 기자]걸그룹 걸스데이의 소진과 유라가 우월한 미모를 과시했다.
소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진과 함께 수영장에서 찍은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물 속에서 옅은 화장을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두 사람 모두 우열을 가리기 힘든 외모를 뽐내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소진과 유라는 3일 방송되는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한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관련기사
장문복 방탄소년단 뷔와 친분샷 "태형이와 같은 고등학교 다녔다"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기업은행, 1분기 연결 순이익 7534억…전년비 7.5%↓
looks_two
[땅박사의 AI임장]"태전동은 잊어라"…경기광주역 롯데캐슬, 가격 빼면 흠잡을 데 없네
looks_3
"탄소 감축은 강제, 탈출로는 제한"…시멘트업계, '이중 압박' 고심
looks_4
SK하이닉스, 1분기 영업이익 역대 최고 37.6조
looks_5
"분배 논리, 미래마저 삼킬라"…삼성 성과급 논란, '기술 초격차' 동력 약화 우려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