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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오현경, 힘들었던 과거사 솔직한 고백

입력 2014-03-31 22:56:11 | 수정 2014-03-31 23:06:00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지난주 결방으로 연기된 힐링캠프에서 배우 오현경이 과거사를 고백하며 눈시울을 붉혀 눈길을 끌었다.

31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힐링캠프)’에 출연한 오현경이 10년 공백을 딛고 재기하기까지 힘들었던 과거사를 솔직 단백하게 털어놓는다.

   
▲ 힐링캠프 오현경/사진출처=SBS

이날 힐링캠프 녹화에서 오현경은 10년 동안 연예계를 잠정 은퇴했던 것에 대해 입을 열었다.

오현경은 “가장 큰 고통은 악관절 수술이었다. 3번의 악관절 수술로 인해 죽음에 문턱까지 갔었다”고 밝혔 주변을 안타깝게 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오현경은 악관절 수술로 인해 벌어진 수많은 소문과 오해 때문에 “억장이 무너져 내리는 것 같았다.”고 고백해 모두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고 한다

특히 오현경은 딸을 키우는 싱글맘으로서 일과 사랑에 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누던 도중 “요즘 사랑 많이 하고 있다. 나는 사랑이 좋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해 눈길을 모았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힐링캠프 오현경, 불쌍하다”, “힐링캠프 오현경, 힘들었겠다”, “힐링캠프 오현경, 본방을 봐야 야 알 것 같다”, “힐링캠프 오현경, 일단 닥본사”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당당한 싱글맘, 엄마 오현경의 이야기는 24일 11시15분에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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