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영화관서 화재경보기 오작동…수백명 긴급 대피
입력 2017-04-09 10:28:11 | 수정 2017-04-09 10:28:12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주말 밤 부산의 한 영화관에서 화재경보기가 오작동하면서 수백 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9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께 부산 해운대구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7층 영화관(8개 관)에서 영화 상영 중 화재경보기가 울렸다.
영화관 직원들은 상영을 중단하고 관람객 400∼500명을 긴급 대피시켰다.
영화관 측은 5분 후 화재경보기가 오작동한 것으로 확인하고 상영을 재개했다.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기업은행, 1분기 연결 순이익 7534억…전년비 7.5%↓
looks_two
[땅박사의 AI임장]"태전동은 잊어라"…경기광주역 롯데캐슬, 가격 빼면 흠잡을 데 없네
looks_3
"탄소 감축은 강제, 탈출로는 제한"…시멘트업계, '이중 압박' 고심
looks_4
"포털 DNA, 로봇 플랫폼으로"…네이버, 하드웨어 넘어 소프트웨어 승부수
looks_5
[美증시] 비만치료제 노보노디스크 폭등, 일라이 급락...알약 초기처방 '격차'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